제목 : 언론보도(부산대ㆍ남부발전ㆍ中칭화대 공동 '제1회 유동층보일러 국제회의' 개최)
작성일 : 2018.05.21
조회수 : 441

부산대학교 유동층발전기술지원센터(센터장 전충환·기계공학부 교수)는 한국남부발전 및 중국의 칭화대학과 공동으로 지난 18일 동해그랜드관광호텔에서1회 유동층보일러 국제회의를 개최했다.


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동층보일러 발전소 현장 견학(삼척)과 기술발표 교류(동해) 등 한국과 중국의 우수 기업체 및 연구기관 약 70명의 대표자가 참석해 운영 개선 사례 및 선진기술을 공유하고 미래 유동층보일러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.



▲ (사진제공=부산대학교)


회의 참석자들은 국제회의에 앞서 지난 17일 강원 삼척시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 및 최고 스팀 파라미터를 가지는 유동층보일러 발전사인 한국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를 견학하기도 했다.


한국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는 발전원가 절약을 위한 연료다변화 테스트에서 발생했던 층응집 및 수열부 파울링 개선 사례를 발표했고, 중국 칭화대 위에 광시(Yue Guangxi) 교수는 유동층보일러에서 미세먼지 원천이 되는 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(NOx) 및 황산화물(SOx) 배출을 유동층보일러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저NOx 연소 및 노내탈황(만 이용해 최소화하는 첨단 친환경 유동층보일러 기술을 소개했다.


부산대와 남부발전, 중국 칭화대(Tsinghua University) 지난 2017 6 유동층 연소(Circulating Fluidized Bed Combustion) 분야 국제협력 MOU 체결해 친환경 유동층발전 분야 기술교류 공동연구를 추진 중이다. 신성찬기자 singlerider@leaders.kr


기사원문 : http://leaders.asiae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6609